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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번호 : 17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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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데서 사슴처럼 (개정판) / 성바오로
      판매가 8,000원  할인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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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높은 데서 사슴처럼 (개정판)
      저자, 출판사 H. 허나드 / 성바오로
      크기 210mm X 128mm
      쪽수 240
      제품 구성
      출간일 2008-02-02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설명참조
      브랜드 성바오로 서원
      고객평가 0건  ★★★★★ 0/5
      출판사 성바오로
      글쓴이 H. 허나드
      판형/규격 210mm X 128mm
      페이지 240쪽
      출고예상일 서원운영일 기준 36시간 이내 발송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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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상품금액 7,200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이 책은 수치의 골짜기에 사는 두려움이, 어떻게 친척들인 무서움의 문에서 달아나 목자와 함께 완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없이하는 높은 데로 가서, 사슴의 날랜 다리 은총과 영광으로 변화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한쪽 다리가 몹시 짧아 절뚝거리고, 입이 비뚤어져서 보기 흉할 뿐 아니라, 일그러진 표정에 다 말도 분명하지 못한 두려움이, 어떻게 높은 데에 이를 수 있었을까? 그 길은 오직 하나뿐이다. 매일의 생활 속에서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실제의 여건과 시련을 받아들이기를 배우는 길,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고 우리 자신의 뜻을 버리기를 끊임없이 되풀이하는 길뿐인 것이다. 주어진 모든 것을 받아 들여 악을 이기고, 고통과 슬픔에 익숙해지며, 그래서 끊임없이 기쁜 마음으로 자기를 바침으로써 사랑의 하느님을 새삼 알아모시고 하느님과의 온전한 일치를 체험 할 줄 아는 것, 이것이 바로 이 책 속의 우화가 주는 교훈들이다.

      이 책은 특히, 어쩔 수 없이 슬픔과 고통을 겪어야 할 처지에 있거나, 어둠 속을 걸으며 빛을 보지 못하고 있거나, 광풍에 시달리며 위로 받지 못한다고 느끼고 있는 사람들에게 크나큰 위로가 될 것이다



      < Review 리  뷰 >

      '높은 데서 사슴처럼'을 읽고

                                     - 박 형빈 미카엘

       

       

      저녁에 눈물이 흘러도 아침이면 기쁘리라!

       

      매 순간 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망설이게 만드는 녀석이 있다. 바로 '두려움'이다. 그것은 언제나 불확실성과 불신에서 생겨난다.

      이러한 것들을 선택하는 것은 지금 쥐고 있는 것을 잃을 지도 모르는 불안을 안고 출발하는 힘든 도전이다.

      기왕이면 항상 확실하고 뚜렷한 길을 선택하고 싶지만, 사실 우리가 마주하는 선택의 갈림길은 '도전하느냐', '돌아서느냐'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신앙을 사는 것은 더욱 그러한 것 같다. '믿음'이라는 단어 자체가 벌써부터 불확실성을 전제하고 있지 않은가?

      그래서인지, 주인공이 목자의 명령에 따르기를 주저하고 때로는 의심할 때 주인공의 믿음이 약하다고 탓할 수 없었다.

      그리고 잠시 자문하게 되었다.

      '나는 나의 목자를 얼마나 신뢰하는가?'

       

       예수님은 나의 청에 즉각 찾아오시는 것 같기도 하지만 때로는 조금 늦게 찾아오시기도 하며,

      때론 가장 고통스러운 시간에는 침묵하시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리고 예수님이 더 이상

      내 곁에 계시지 않다고 느껴지는 그 순간, 옆에는 오로지 슬픔과 고통만이 존재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 때에 그 틈을 비집고 원망, 한탄, 씁쓸함 등 나약한 감정들이 우리를 무너뜨리려 한다.

      그리고 이렇게 말한다.

      '다 거짓말이야. 그 사람을 알기 전 보다 알고 나서가 더 힘들어졌지?'

       

       목자에 대한 신뢰는 점점 강해지기 보다는 매번 불확실성을 시험받을 뿐 인 것처럼 느껴진다.

      이 때 다시 선택의 갈림길에 서서 시험에 놓이게 된다.

      불확실하고 험하기만 한 이 길을 포기하고 돌아서야 할 것인가?

      슬픔과 고통의 손을 잡은 채 계속 걸어가야 할 것인가?

       

       누구나 안주하고 싶듯이 나 역시 경험하지 못한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주인공이 그랬던 것처럼 나 역시 돌아설 수가 없다.

      경험하지 못한 것을 도전하는 힘은 단 한 가지, 믿음이다.

      결국엔 믿음이다.

      그분의 약속을, 그분이 주었던 행복과 위로가 거짓이 아니었음을

      믿어보기로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갸륵한 믿음에 대한 어떠한 보상도 주시지 않는 것 같은 순간이 있다.

      약속된 장소는 가까워지는 듯 하다가도 어느 순간 제자리, 심지어 더 뒤로 물러나고

      다시 선택의 갈림길이 등장한다.

      이 짓을 몇 번이나 반복해야 약속된 곳에 닿을 수 있을까?

      약속된 곳에 도착하면 그땐 정말 그 곳에서 쉬기만 하며 더 이상 아픔이 있는 곳으로는

      내려가지 않아도 되는 걸까?

       

       어쩌면 목자가 우리를 가장 높은 곳까지 올려 보내시려는 이유는,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까지 내려보게 하기 위함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목자가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까지 내려오신 것처럼,

      우리도 내려가야 할 것이다.

      아직 허락과 후퇴만을 반복하고 있는 나에게 그 마지막 내려옴은,

      처음에 말했던 '두려움'이다.

      하지만 그 때는 지금처럼 오름을 위한 내려옴이 아니라,

      온전히 내려오기 위한 내려옴을 행할 수 있는 사랑이

      가슴에 피어나리라 믿고 용기를 내며,

      앞으로의 길을 걸을 수 있기를 기도한다.



      차례

      이 우화에 대하여

      제1부 저녁에 눈물 흘려도
      * 높은 데로의 초대
      * 친척들의 습격
      * 한 밤의 도주
      * 높은 데로 출발
      * 자존심과 마주치다
      * 사막을 거쳐 돌아가는 길
      * 외로움의 바닷가에서
      * 방파제 위에서
      * 상처의 절벽
      * 상처의 절벽을 오르다
      * 위험과 고난의 숲으로 가며
      * 안개 속에서
      * 잃음의 골짜기에서
      * 기름 바르는 곳
      * 홍수
      * 산 위의 무덤

      제2부 아침이면 기쁘리라
      * 치유의 연못
      * 사슴의 날랜 다리로
      * 높은 데서
      * 골짜기로 돌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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