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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번호 : 17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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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지 수녀의
      바보마음 / 쌤앤파커스
      판매가 14,000원  할인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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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바보마음
      저자, 출판사 정말지 수녀 / 쌤앤파커스
      크기 128mm X 188mm
      쪽수 312쪽
      제품 구성
      출간일 2014-07-05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설명참조
      브랜드 쌤앤파커스
      고객평가 0건  ★★★★★ 0/5
      출판사 쌤앤파커스
      글쓴이 정말지 수녀
      크기 128mm X 188mm
      쪽수 312쪽
      출간일 2014-07-05
      출고예상일 서원운영일 기준 2~3일 뒤에 발송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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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상품금액 12,600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어리석도록 사랑하고 용서하는 ‘바보 마음’이 그립다!
      더 많이 퍼주고, 더 많이 용서하는 마음, 조금 손해 보더라도 내가 더 많이 사랑하는 ‘바보 마음’. 『바보마음』은 삶 자체로 ‘바보 마음’을 실천해 온 정말지 수녀의 마음 일기를 담은 책이다. 그녀는 17년간 멕시코 찰코 시에서 ‘소녀의 집’ 원장으로 일하며 13,000명 멕시코 소녀들의 엄마가 되었으며, 한국에 돌아온 후에도 가난한 아이들이 가장 좋은 환경에서 최고의 공부를 하며 자랄 수 있도록 헌신하고 있다. ‘고통스럽지 않은 날은 사랑하지 않은 날’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아이들 때문에 때로 상처받기도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 일이라면 어떤 상황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바보 마음’을 가진 엄마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 책은 정 수녀가 멕시코 생활 17년을 포함해 수도자로 살아온 지난 30년 동안 쓴 27권의 일기장에서 가장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문장들, 빛나는 깨달음과 성찰의 글들을 뽑아 114편의 글로 엮었다. 아이들과 함께하며 경험한 감동의 에피소드는 물론이고, 수도자로서 살면서 깨달은 삶의 본질, 후회 없는 시간을 보낸 멕시코의 기억들이 펼쳐져 있다. 직접 그린 30여 점의 아름다운 꽃그림과 함께, 페이지마다 담긴 맑은 기도와 따듯한 눈물, 다부진 결심들은 때로는 가슴을 뭉클하게 하고 때로는 잔잔한 웃음을 준다.


      여는 말 _ 더 많이 용서하고 더 많이 사랑하는 바보 마음으로 

      Part 1. 고통스럽지 않은 날은 사랑하지 않은 날입니다 

      고통스럽지 않은 날은 사랑하지 않은 날입니다 
      따뜻하게 옷을 입은 사람처럼 
      정성껏 살아도 무너질 수 있습니다 
      놓아버릴 줄 알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얄미운 ‘미모’ 
      자신을 위한 기도부터 
      제자리로 되돌아가는 일 
      사랑은 기다려주어야 완성되는 것 
      불평의 말, 원망의 표현 
      동글동글 상냥하게 사랑을 말할 수 있도록 
      지금 내 앞에 있는 한 사람부터 
      내가 넘어지듯이 그도 넘어진다 
      있어야 할 자리에 있다는 것 
      안전한 사랑, 완전한 사랑 
      내 안에 꽃인 듯 피어나는 존재가 있어 
      지금 여기 있는 나를 지키기 
      우리는 모두 기대고 살아야 합니다 
      바보 마음 
      죽지 않을 것처럼 살기 때문에 
      오직 사랑만이 우리를 일치시킵니다 


      Part 2. 감동과 감사로 채우는 눈부신 하루하루 

      지나가는 것은 그냥 지나가게 두고 
      녹슬어 없어지기보다 닳아 없어지길 
      안 갈게요, 여기 있을게요 
      호박이 말도 하네? 
      성찰하는 사람만이 삶을 주도할 수 있습니다 
      반성 
      포기와 정리 
      찌르면 피 흘리고 아프면 앓아야겠지요 
      용서는 자유를, 절제는 자부심을 
      영혼을 가꾸는 일 
      마음이 평화를 누리지 못하는 이유 
      끝에 설 수 있다는 말은 
      나 자신을 온전히 주면 
      오래 기억하면 용서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다를 수밖에 없는데 
      당신을 취하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항상 옳을 수 없다는 사실 
      긍정적인 일 열 가지 적어보기 
      나부터 먼저 감동을 주는 삶을 선택할 것 
      단순한 삶이 영혼을 건강하게 만듭니다 
      나의 가난은 더 자발적이고 더 혁신적으로 
      답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마음에 가득 찬 것이 입으로 나옵니다 
      누구에게나 세 가지의 나이가 있습니다 
      남의 소임을 하지 말라 
      세상을 바꾸기보단 마음을 바꾸는 게 
      거절하면 거절당하고 잊겠다면 잊히는 것 
      씨앗과 대지 
      빛나는 기쁨과 영적인 평화 
      어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습니다 
      이기심을 버리면 이웃의 십자가가 보입니다 
      어느 신문기자의 큰절 


      Part 3. 희망이 사람을 꽃피우고 사람이 세상을 꽃피웁니다 

      제 별명은 ‘싸움쟁이 수녀’입니다 
      그저 가만히 지켜볼 뿐인데 아이들은 열심히 자라줍니다 
      “마리아수녀회 수녀님들이 키운 아이라면 괜찮아.” 
      세 가지 소원 
      다르게 태어났거나 다르게 사는 사람들에게 
      지금 여기에서 정성껏 살게 하십시오 
      사랑은 사람을 꽃피웁니다 
      소중한 것을 지키는 일에는 
      너에게는 역전의 기회가 있다 
      무력한 마음 
      부모 없이 자랐다는 이유 때문에 
      버려졌는지 아니면 길을 잃었는지 
      천국은 그들의 것입니다 
      B사감과 러브레터 
      내가 훈이 친엄마라면 어떻게 했을까? 
      나의 사랑은 의리다 
      당신의 계획 
      “수녀님 덕분에 제가 있어요.” 
      의롭고 용감한 믿음 
      내 이름을 팔아서라도 억울함을 털어놓을 수 있다면 
      결국 우리의 끝은 해피엔딩 
      안녕, 나의 아픈 손가락들아! 


      Part 4. 저를 통하여 당신이 빛나소서 

      만들려고 하지 말고 만들어지게 하라 
      사랑으로 바라볼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푸슬푸슬한 밥 
      “너는 시집 안 가려고 수녀원에 갔구나!” 
      수녀로 산다는 것 
      저녁기도 
      가난한 아이들의 엄마로 살고자 한 우리 
      사랑은 오랜, 꾸준한 아픔 
      더 나아지려고 힘쓰면서 살아가는 것 
      “수녀님, 그분은 교황님이십니다!” 
      당신 앞에 부끄럽지 않은 그런 삶을 
      영원할 것 같았던 어제 
      마음은 늘 당신과 주파수 맞추면서 
      기도하는 시간 
      저는 지금 어디쯤 와 있나요? 
      저녁 7시 
      당신이 부르신 이 생애가 가장 값지다는 사실 
      사랑했으므로 충만했으면 
      헌신하지 않는 삶은 죽음과도 같습니다 
      삶은 늘 아름답지도 늘 서글프지도 않습니다 
      저는 씨앗을 뿌리는 사람입니다 
      수도자의 기도시간은 ‘주제파악’하는 시간 
      그분은 흥해야 하고 나는 망해야 합니다 
      쓰이고 닳아 없어져 ‘죽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패러독스의 한가운데 서서 
      오직 당신의 빛나는 시선 
      늘 기쁘게 이 사랑의 빚을 갚게 하십시오 
      왜 그들을 그 자리에 심으셨는지 
      순명, 비우고 채우는 것 
      눈물로 드리는 기도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단 한 순간도 당신 손을 놓지 않게 하소서 
      우리 아버지 신부님은 국제거지입니다 
      더 약해지고 더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되어 
      절망하거나 의심하거나 지치지 않는 사랑 
      밝고, 맑고, 거룩한 것만을 향하게 하소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를 사랑한단다 
      감동과 향기를 담아 나눌 줄 안다는 것 
      티 내지 않으면서 온전히 사랑하고 싶어서 
      저를 통하여 당신이 빛나소서


      정말지 수녀


      저자 정말지 수녀는

      재단법인 마리아수녀회, 

      학교법인 소년의집학원 대표

      여리고 작은 이들의 행복을 지키는 ‘싸움쟁이’ 수녀. 1963년 경남 밀양에서 태어났다. 아주 어려서부터 수녀가 되고 싶었고, 스물두 살에 그 꿈을 이루었다. 1991년부터 17년간 멕시코 찰코 시 ‘소녀의 집’에서 원장으로 일하며 13,000명의 멕시코 소녀들의 어머니가 되었다.

      ‘가난한 사람도 최고의 시설에서 최고의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해 헌신해왔고, 희망이 없던 아이들이 꿈과 자신감을 갖고 학교를 떠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꼈다. 지금 여기 오늘의 만남 안에서 천사를 알아보고, 웃는 얼굴로 다가가 그의 천사가 되어주는 일, 행복한 드림메이커로 사는 일이 자신의 소명이라고 믿고 사는 마리아수녀회의 수녀이자, 작은 아이들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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