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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번호 : 18735
       
      10%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나눈 진솔한 대화
      오늘처럼 하느님이 필요한 날은 없었다 / 가톨릭출판사
      판매가 15,000원  할인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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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오늘처럼 하느님이 필요한 날은 없었다
      저자, 역자, 출판사 프린치스코 교황 / 진슬기 / 가톨릭출판사
      크기 140mm X 205mm
      쪽수 332쪽
      제품 구성
      출간일 2019-04-21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설명참조
      브랜드 가톨릭출판사
      고객평가 0건  ★★★★★ 0/5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글쓴이, 옮긴이 프린치스코 교황 / 진슬기
      크기 140mm X 205mm
      쪽수 332쪽
      출간일 2019-04-21
      출고예상일 서원운영일 기준 36시간 이내 발송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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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겐 프란치스코 교황이 필요합니다
      세상은 점점 더 빨라지고 스마트해지는데 왜인지 나는 지쳐만 갑니다. 열심히 산다고 사는데 왜 이렇게 힘든 것일까요? 삶이 고달플수록 내 마음을 울리는 간절한 한마디가 절실합니다. 이럴 때 만나면 좋은 분이 있습니다. 바로 프란치스코 교황님입니다. 
      냉철한 비판과 따끔한 훈계가 일상화된 요즘, 진심으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기 힘든 오늘,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비판하기보다는 따뜻하게 등을 토닥여 주시는 옆집 할아버지 같은 모습으로 찾아오십니다. 교황님의 말씀은 위로가 되면서도 깨우침을 줍니다. 우리가 놓치는 부분을 진심으로 안타까워하면서 말해 주시는 분, 그런 분의 한마디입니다. 이번에 가톨릭출판사사(사장: 김대영 신부)에서 출간된 《오늘처럼 하느님이 필요한 날은 없었다》는 이러한 교황님의 말씀을 가장 잘 전달해 주는 책입니다.

      “일어나십시오. 용기를 가지세요. 예수님의 빛은 그 깊은 어둠을 이길 방법을 알려 줄 것입니다. 일어나 용기를 가지세요.”
      ― 프란치스코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을 선물로 전해 주는 책
      《오늘처럼 하느님이 필요한 날은 없었다》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잘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교황님의 말투를 그대로 살려 교황님 자체를 느끼도록 해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면 왜 그분이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지도자라고 불리는지 알 수 있습니다. 
      교황님이 하시는 말씀은 우리에게 깨우침을 줍니다. 그러나 그 가르침이 부담스럽지 않은 것은 그분의 말투에서 진심과 사랑이 느껴지기 때문일 것입니다. 가슴속에 사랑을 담은 이의 목소리는 얼마나 아름다운 것일까요? 그분이 전하는 메시지는 복잡하지 않습니다. 희망에 대한 확신으로 가득합니다. 내가 나로 살도록 돕고자 하는 따스함이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교황님이 단지 “괜찮아.”라고 위로를 전해 주는 것이 아님에도 우리는 진정한 위로를 받습니다. 

      QR코드로 보는 동영상
      《오늘처럼 하느님이 필요한 날은 없었다》는 단순히 활자로만 된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의 각 장 끝 부분에는 QR코드가 삽입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찍어 검색해 보면 교황님의 가르침을 동영상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교황님의 목소리와 말투를 직접 듣고 관중들의 반응과 당시의 상황까지 되새겨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책이 이렇게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전하는 까닭은 세상의 고민 속에서 머리를 싸매고 있는 모든 이에게 교황님을 선물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어른이 부재한 이 시대에 우리가 나아갈 길을 알려 주시는 진짜 어른을 여러분에게 꼭 소개하고 싶습니다.

      머리말 좋은 어른이 곁에 계시다는 건 참 복된 일입니다 5

       

      제1장 눈물을 보일 수 있는 용기

      우리 아빠는 천국에 계실까요? 17

      ‘고발’하지 말고 ‘고백’하세요 21

      ‘하지만’이라는 말로 도망가지 마세요 27

      꼰대와 어른의 차이 30

      회심이 슬픔일 수만은 없습니다 33

      멈추어, 살펴보고, 돌아오라 39

      아이스크림을 주시는 하느님 46

       

      제2장 제대로 살기 위한 탈출의 시작

      젊다면, 제발 입 다물고 있지 마세요 53

      그대여, 이제는 좀 자유로워지세요- 자존심의 노예 57

      부디 여러분의 길을 만들어 가십시오 63

      기탄없이 말하십시오! 다만 우리가

      셜록 홈즈가 아니라는 것만 기억하세요 67

      일어나 비추어라 73

      창밖으로 내던지십시오! 80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85

      우리의 신앙은 ‘동사’입니다 91

      버리고 떠나기- 습관적이고 나태한 종교성 100

      돌들이 소리 지르기 전에 목소리를 높이십시오 105

       

      제3장 우리는 같이 잘 살 수 있습니다

      우주에서 길을 묻다 115

      왜 이슬람 테러라고 말하지 않느냐고요? 121

      의미 있는 유일한 대답은 ‘자비’와 ‘연대’입니다 126

      제게 그런 말씀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34

      위정자를 위해 기도하지 않는 건 죄입니다 137

      왜 ‘혐오’가 생겼을까? 141

       

      제4장 세상의 바이러스를 이겨 낼 복음의 항체가 있습니다

      예수님과 우정을 키우는 세 가지 방법 147

      여전히 명령이라 느낀다는 그대에게 152

      복음의 증거가 없는 곳에 성령도 계시지 않습니다 158

      신앙은 도피처가 아닙니다! 164

      세상의 바이러스를 이겨 낼 복음의 항체 169

      엄마의 마음이 필요합니다 175

      당신의 눈길, 마음, 손과 발이 우리에겐 필요합니다 183

       

      제5장 팔을 벌려 안아라

      아이들이 우리를 보고 있어 - 어떻게 자녀 교육을 하냐고요? 191

      “왜 혼인성사를 하지 않니?”라고 서둘러 말하지 마세요 196

      제2의 생일, 아이에게는 왜 안 챙겨 주시나요 203

      하느님이 아기로 오신 이유, 팔을 벌려 안아라! 210

      어디로 가야 하냐고요? 바로 거기에 계십니다! 217

      ‘자비의 상습범’이 되길 바라시는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225

      작은 씨앗의 비유

      - 늘 우리를 놀라게 하시는 하느님 234

      이 세상에 원래부터 그런 것은 없습니다 238

       

      제6장 십자 성호만 잘 그어도 성인이 됩니다

      마피아의 기도, 참그리스도인의 기도 247

      침묵 배우기, 어린이 되기, 놀라워하기 250

      돼지조차도 고개는 숙이고 다닙니다 255

      십자 성호만 잘 그어도 성인이 됩니다 261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 265

      십자가는 단순히 장신구가 아닙니다 270

      우리는 정말 사랑과 신앙의

      ‘사투리’로 말하고 있나요? 277

      평화의 밀알이 필요합니다

      - 지혜와 책임감 있는 분별력으로 282

      뭣이 중헌디? 좀 들으라고! 285

       

      제7장 주님은 바로 ‘내’가 필요하십니다

      찾아 나서시는 예수님 그리고 특별한 평범함 295

      이번 성탄에도 주님은 바로 ‘내’가 필요하십니다 300

      이런 의미에서 ‘좁다’라고 하는 겁니다 306

      반전 매력의 하느님 312

      지금 기뻐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317

      성령으로 불타오르는 이가 필요합니다 322

      왜 주셨을까? 어떻게 쓰고 있는데? 327


      글쓴이 프란치스코 교황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고글리오Jorge Mario Bergoglio.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1958년에 예수회에 입회했고, 1969년에 사제품을 받았다. 1973년부터 1979년까지 예수회 아르헨티나 관구장을 지냈고, 1998년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장이 되었다. 2001년 추기경에 서임되었으며, 2005년부터 2011년까지 아르헨티나 주교회의 의장을 지냈다. 2013년 3월 가톨릭교회 제266대 교황으로 선출된 그는 2014년 8월 한국을 방문하여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식을 집전했고,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 〈사랑의 기쁨〉, 회칙 〈신앙의 빛〉, 〈찬미받으소서〉 등을 통해 가톨릭교회와 전 세계의 쇄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옮긴이 진슬기 신부

      2004년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2011년 사제품을 받았고,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옥수동성당에서 보좌 신부로 있었다. 현재는 로마 교황청립 그레고리오 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있다. <가톨릭신문>에 ‘QR로 듣는 교황님 말씀’을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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