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예수님의 시선은 내 마음을 풍성하게 합니다.2019/11/25/월루카 복음 21장 1-4절“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예수님의 평가대부분의 사람은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행을 합니다. 큰 선행과 작은 선행 중 어느 것이 더 실천하기 어려울까요? 선행의 정도를 평가하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그런데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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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4/일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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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내가 기다리고 고대하는 왕이신 그리스도는 어떤 분이십니까?2019/11/24/일루카 복음 23장 35ㄴ-43절35백성들은 서서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나 지도자들은 “이자가 다른 이들을 구원하였으니, 정말 하느님의 메시아, 선택된 이라면 자신도 구원해 보라지.” 하며 빈정거렸다. 36군사들도 예수님을 조롱하였다. 그들은 예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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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3/토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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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내 맘대로 하느님을 조정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2019/11/23/토루카 복음 20장 27-40절“그분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하느님 나라저는 낚시를 좋아합니다. 물고기를 잡는 쾌감도 좋지만, 때 묻지 않은 자연에 파묻혀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다음에 하느님 나라에 가면, 꼭 예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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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금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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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내가 머물려는 곳은 ‘기도의 집’인가요?2019/11/22/금루카 복음 19장 45-48절“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강도들의 소굴‘강도들의 소굴’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일단 강도는 남의 물건을 강제로 빼앗는 사람이니, 그 소굴에는 남의 물건들이 넘쳐날 것입니다. 모든 것이 정리되지 않은 채 혼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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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목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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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매 순간 예수님의 마음을 느껴봅시다.2019/11/21/목마태오 복음 12장 46-50절“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제약의 의미대신학교에는 면회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평일에는 오후 몇 시간으로 한정되고, 주일이라도 저녁 시간은 제외됩니다. 또 신학생들의 외출도 고학년들에게만 허락됩니다. 저녁 시간에는 외부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