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바로 지금 회개한다면, 우리는 깨끗한 마음으로 마지막을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2019/11/15/금루카 복음 17장 26-37절“사람의 아들의 날에도 노아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방법하느님께서는 노아에게 들이닥칠 홍수에 대해 미리 알려주셨습니다. 롯 역시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에 앞서 그에 대한...
READ MORE
2019/11/14/목
2019.11.14
추천1
조회 34
[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자신의 한계를 겸손하게 인정할 때, 비로소 하느님에 대한 지혜의 눈이 열립니다.2019/11/14/목루카 복음 17장 20-25절“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주님의 신비를 알아보는 눈사람이 하느님을 어디까지 알 수 있을까요? 사람이 다른 사물에 대해 알아내듯이, 그런 차원에서 하느님을 아는 것은 불가능...
READ MORE
2019/11/13/수
2019.11.13
추천0
조회 31
[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지금 감사하며 살고 있는지를 보면, 자신의 현재 신앙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2019/11/13/수루카 복음 17장 11-19절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감사, 신앙생활의 진단표예비신자들이 입교를 하면 교리기간 중 감사노트를 쓰게 합니다. 성당에 오면 곧장 세례를 받을 거라 예상했던 분들은 교리기간도 짧지 않고 감사...
READ MORE
2019/11/12/화
2019.11.12
추천0
조회 40
[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스스로 종이라 고백하며 자신의 일을 받아들이는 것은 참된 행복을 위한 길입니다.2019/11/12/화루카 복음 17장 7-10절“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참된 종이 되려면성당에서 봉사하는 분들이 가끔 자신들의 노력에 대가를 바랄 때가 있습니다. 그동안의 수고에 대해 보답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터라도 마치 당연한 권리...
READ MORE
2019/11/11/월
2019.11.11
추천0
조회 39
[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사람을 진정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사랑의 용서뿐입니다.2019/11/11/월루카 복음 17장 1-6절“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꾸짖고, 회개하거든 용서하여라.”참된 용서를 위한 꾸짖음영성지도 신부님께 고해성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한 친구에게 분노했던 일을 죄스런 마음으로 고백했습니다. 한 친구의 행동에 흥분해서 그에게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