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당신을 향한 아버지 하느님의 자비로운 눈길을 느끼고 있나요?2020/01/22/수/연중 제2주간 수요일마르코 복음 3장 1-6절“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인간이 살기를 바라시는 하느님매우 긴장된 장면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어느 안식일의 회당 안,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고, 그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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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1/화/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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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당신은 스스로를 그토록 경이로운 존재로 바라보고 있나요?2020/01/21/화/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마르코 복음 2장 23-28절“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하느님께 경이로운 존재인 인간“롬므, 메르베유 드 디유(L’homme, merveille de Dieu)”, ‘하느님께 경이로운 존재인 인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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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0/월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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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무릇 새로운 것은 우리에게 낯설고 불편하기 마련입니다. 일상 안에서 낯설고 불편한 것을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성찰해봅시다.2020/01/20/월/연중 제2주간 월요일마르코 복음 2장 18-22절“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새로운 것은 낯설고 불편하기 마련제가 외국에 있을 때 어느 날 어머니로부터 이메일이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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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9/일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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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성체를 모시기에 앞서 우리는 예수님을 ‘하느님의 어린양’으로 고백합니다. 어린양을 받아 모시는 우리 또한 예수님처럼 하느님께 온전히 바쳐지는 속죄 제물이 되도록 다짐합시다.2020/01/19/일/연중 제2주일요한 복음 1장 29-34절29이튿날 요한은 예수님께서 자기 쪽으로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였다. “보라, 세상의 죄를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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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8/토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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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우리 주위에는 받아들이기 버거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죄인으로 단정지어 벽을 세우기보다 예수님처럼 그들을 향해 마음을 열어야겠습니다. 다만 의사가 환자를 대하듯 그들을 대해야 할 것입니다.2020/01/18/토/연중 제1주간 토요일 (일치 주간)마르코 복음 2장 13-17절“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