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우리에게 주어진 일들을 회피하지 맙시다. 한 발짝 한 발짝 뚜벅뚜벅 주어진 오늘을 걷다 보면 어느새 무겁게만 느껴졌던 그 일들에서 좋은 결실을 맺고 있는 나를 보게 될 것입니다. 2019/08/31/토 마태오 복음 25장 14-30절“잘하였다, 착하고 성실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너에게 많은 일을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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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0/금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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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은 ‘기름부음을 받은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오늘 하루 성령의 기름을 받아 우리가 당장 실천해야 할 사랑의 불빛은 무엇인지를 생각해봅시다. 2019/08/30/금 마태오 복음 25장 1-13절슬기로운 처녀들은 등과 함께 기름도 그릇에 담아 가지고 있었다.기름부음을 받은 이들인 그리스도인열 처녀가 신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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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9/목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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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우리는 무엇을, 누구를 두려워합니까? 모든 것은 다 지나가고 사라지지만 하느님은 영원한 분이십니다. 그분을 두려워할 때 세상 그 어떤 것에도 두려움을 품지 않게 됩니다. 2019/08/29/목 마르코 복음 6장 17-29절임금은 몹시 괴로웠지만,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오늘 복음에서 헤로데와 세례자 요한이 극명한 대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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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8/수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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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세상을 향해 열려 있는 교회가 되기 위해 우리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일상 안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일들부터 실천에 옮깁시다. 2019/08/28/수 마태오 복음 23장 27-32절 “너희가 겉은 아름답게 보이지만 속은 죽은 이들의 뼈와 온갖 더러운 것으로 가득 차 있는 회칠한 무덤 같기 때문이다.”교회의 진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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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7/화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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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하느님의 빛이 비추어지지 않으면 우리가 겪는 모든 일,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을 통해 우리 영혼을 맑게 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비추어 우리의 일들과 사람들을 다시금 바라보고 그 안에서 감사함을 발견합시다. 2019/08/27/화 마태오 복음 23장 23-26절“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