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직장이나 성당에서는 사람들에게 친절하지만 정작 자기 가족에게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가까운 사람들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를 한번 돌이켜봅시다. 2019/08/26/월 마태오 복음 23장 13-22절“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메소드 연기의 후유증예수님께서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을 두고 ...
READ MORE
2019/08/25/일
2019.08.23
추천0
조회 44
[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좁은 문에 들어가려면 자신을 낮추어 넓은 마음을 지녀야 합니다.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 앞에서 얼마나 넓은 마음을 품었는지 곰곰이 성찰해봅시다. 2019/08/25/일 루카 복음 13장 22-30절22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여행을 하시는 동안, 여러 고을과 마을을 지나며 가르치셨다. 23그런데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주님, ...
READ MORE
2019/08/24/토
2019.08.23
추천0
조회 34
[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까마귀와 까치는 견우와 직녀의 만남을 위해 머리가 밟히는 것을 감수하면서 오작교가 되었지만, 예수님께서는 목숨을 내어놓으셨습니다. 그분은 정녕 사랑의 오작교이십니다. 2019/08/24/토 요한 복음 1장 45-51절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하느님과 우...
READ MORE
2019/08/23/금
2019.08.23
추천0
조회 34
[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가슴으로는 사랑하고 싶지 않은 이들이 있다 하여도 머리와 손과 발로 그들을 사랑합시다. 사랑이신 주님께서 그런 우리의 사랑을 완성시켜주실 것입니다. 2019/08/23/금 마태오 복음 22장 34-40절“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사랑의 감정은 참사랑을 위한 마중물사랑에 빠져본 사람은 압니다....
READ MORE
2019/08/22/목
2019.08.22
추천0
조회 34
[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하느님께서 우리의 임금님이시라는 사실은 우리 삶을 우리가 아니라, 그분께서 다스리도록 내어드려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분은 정녕 우리 안에서 살아계시고 다스리셔야만 합니다.2019/08/22/목 마태오 복음 22장 1-14절“자, 저자를 죽여 버리고 우리가 그의 상속 재산을 차지하자.”(마태 21,38)누가 우리의 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