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예수님의 그 무거운 십자가로 생긴 당신 뼈와 살이 드러난 어깨 위의 거룩한 상처를 찬양하고 예배드리옵니다.”(성 베르나르도)2019/08/20/화 마태오 복음 19장 23-30절“사람에게는 그것이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예수의 어깨에 난 상처오늘은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입니다. 프랑스의 클레...
READ MORE
2019/08/19/월
2019.08.19
추천0
조회 34
[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근심 어린 표정의 부자 청년이 예수님께 돌아와 방긋 웃는 얼굴로 재산을 가난한 이에게 나누어주는 모습을 상상해봅니다.2019/08/19/월 마태오 복음 19장 16-22절“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두 가지 애도어릴 적 살던 집 식탁 위에는 하인리히 호프만의 ‘부자 청년과 대화하시는 예수님’ 성화가 걸려 있었습니다....
READ MORE
2019/08/18/일
2019.08.16
추천0
조회 53
[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예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빵으로서 우리를 위해 온전히 부서지고 나누어지셨습니다. 2019/08/18/일 루카 복음 12장 49-53절49“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50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51“내가 ...
READ MORE
2019/08/17/토
2019.08.16
추천0
조회 33
[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첫영성체의 감동, 기억하고 있나요?2019/08/17/토 마태오 복음 19장 13-15절“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첫영성체의 기억지난 주말 저는 열네 명의 어린이들이 첫영성체 하는 미사에 참례했습니다. 필자가 소속된 예수회 공동체 근처에 살고 있는 프란치스코 하비에르라는 어린이의 첫영성체를 축하하기 ...
READ MORE
2019/08/16/금
2019.08.16
추천0
조회 37
[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하느님으로부터 나온 우리는 그분과 온전히 일치된 삶을 동경하는 그리스도인이어야 합니다.2019/08/16/금 마태오 복음 19장 3-12절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혼인성사의 의미오늘 복음을 통해 예수님께서 제시하시는 이른바, ‘부부의 덕’은 사실상 이를 듣고 있던 당대 남성들 입장에서는 매우 난처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