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예수님께서는 손을 얹어 우리에게 필요한 은총을 베풀어주십니다.2019/09/04/수 루카 복음 4장 38-44절“예수님께서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을 얹으시어 그들을 고쳐 주셨다.”머리에 손을 얹고 중학생 때인가로 기억합니다. 어머니는 발목이나 다리 근력이 좋지 않으셔서 길을 걷다 무게 중심을 못 잡고 쉽게 접질리곤 하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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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화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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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한 발 떠나보면 비로소 보이는 관계가 있습니다.2019/09/03/화 루카 복음 4장 31-37절“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관계를 되찾은 가출 사춘기가 한창일 무렵 부모님과 세상에 대한 반감은 기성세대들에 대한 환멸로 이어졌습니다. 모든 것이 통제와 간섭으로 느껴졌습니다. 자유를 보장받고 싶었습니다. 저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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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2/월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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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환영받기를 바라기보다 예언자적 사명을 충실히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2019/09/02/월 루카 복음 4장 16-30절“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내가 그대를 환영하노니 제가 신학교에 입학할 무렵 아버지는 갑자기 서울 근교로 이사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릴 적부터 다니던 익숙한 ‘우리 본당’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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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1/일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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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여러분은 하늘나라의 초대장을 누구에게 보내시겠습니까?2019/09/01/일 루카 복음 14장 1.7-14절1예수님께서 어느 안식일에 바리사이들의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의 집에 가시어 음식을 잡수실 때 일이다. 그들이 예수님을 지켜보고 있는데, 7예수님께서는 초대받은 이들이 윗자리를 고르는 모습을 바라보시며 그들에게 비유를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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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1/토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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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우리에게 주어진 일들을 회피하지 맙시다. 한 발짝 한 발짝 뚜벅뚜벅 주어진 오늘을 걷다 보면 어느새 무겁게만 느껴졌던 그 일들에서 좋은 결실을 맺고 있는 나를 보게 될 것입니다. 2019/08/31/토 마태오 복음 25장 14-30절“잘하였다, 착하고 성실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너에게 많은 일을 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