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내 맘대로 하느님을 조정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2019/11/23/토루카 복음 20장 27-40절“그분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하느님 나라저는 낚시를 좋아합니다. 물고기를 잡는 쾌감도 좋지만, 때 묻지 않은 자연에 파묻혀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다음에 하느님 나라에 가면, 꼭 예쁘게 ...
READ MORE
2019/11/22/금
2019.11.22
추천0
조회 32
[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내가 머물려는 곳은 ‘기도의 집’인가요?2019/11/22/금루카 복음 19장 45-48절“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강도들의 소굴‘강도들의 소굴’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일단 강도는 남의 물건을 강제로 빼앗는 사람이니, 그 소굴에는 남의 물건들이 넘쳐날 것입니다. 모든 것이 정리되지 않은 채 혼돈...
READ MORE
2019/11/21/목
2019.11.21
추천1
조회 50
[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매 순간 예수님의 마음을 느껴봅시다.2019/11/21/목마태오 복음 12장 46-50절“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제약의 의미대신학교에는 면회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평일에는 오후 몇 시간으로 한정되고, 주일이라도 저녁 시간은 제외됩니다. 또 신학생들의 외출도 고학년들에게만 허락됩니다. 저녁 시간에는 외부와의 ...
READ MORE
2019/11/20/수
2019.11.20
추천0
조회 51
[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하느님께서는 우리의 작은 응답에도 기뻐하시며 그보다 더 좋은 것을 놀랍도록 선물해주십니다.2019/11/20/수루카 복음 19장 11ㄴ-28절“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더 얹어주시는 주님가끔 주일학교 친구들의 소식을 들을 때가 있습니다. 누구는 성가정을 꾸려서 온 가족이 ...
READ MORE
2019/11/19/화
2019.11.19
추천0
조회 135
[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주님께서는 가장 보잘것없는 마음들에 당신의 시선을 두십니다.2019/11/19/화루카 복음 19장 1-10절예수님께서 거기에 이르러 위를 쳐다보시며….예수님의 시선못된 짓을 하면서도 부유하게 잘 사는 사람을 보면 얄밉습니다. 세관장 자캐오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잘 안 되기를 바라는 그런 사람은 이상하게도 계속해서 성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