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하느님께서 우리의 임금님이시라는 사실은 우리 삶을 우리가 아니라, 그분께서 다스리도록 내어드려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분은 정녕 우리 안에서 살아계시고 다스리셔야만 합니다.2019/08/22/목 마태오 복음 22장 1-14절“자, 저자를 죽여 버리고 우리가 그의 상속 재산을 차지하자.”(마태 21,38)누가 우리의 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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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수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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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비유에 나온 밭의 주인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 대한 공감능력이 있었기에 가진 자로서의 도리를 지켰습니다. 내 주위의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돌아보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2019/08/21/수 마태오 복음 20장 1-16절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가진 자로서의 도리오늘 복음 말씀에서 왜 주인은 아침 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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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화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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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예수님의 그 무거운 십자가로 생긴 당신 뼈와 살이 드러난 어깨 위의 거룩한 상처를 찬양하고 예배드리옵니다.”(성 베르나르도)2019/08/20/화 마태오 복음 19장 23-30절“사람에게는 그것이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예수의 어깨에 난 상처오늘은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입니다. 프랑스의 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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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월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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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근심 어린 표정의 부자 청년이 예수님께 돌아와 방긋 웃는 얼굴로 재산을 가난한 이에게 나누어주는 모습을 상상해봅니다.2019/08/19/월 마태오 복음 19장 16-22절“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두 가지 애도어릴 적 살던 집 식탁 위에는 하인리히 호프만의 ‘부자 청년과 대화하시는 예수님’ 성화가 걸려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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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8/일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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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예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빵으로서 우리를 위해 온전히 부서지고 나누어지셨습니다. 2019/08/18/일 루카 복음 12장 49-53절49“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50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51“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