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믿음은 3인칭이 아니라 1인칭입니다. 사람들이 누구라 하는 주님이 아니라 내게 주님이 누구이신가를 찾는 길이 믿음의 여정입니다.2019/09/27/금루카 복음 9장 18-22절예수님께서 다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시자, 베드로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누구이십니까?베드로는 고백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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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6/목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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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하느님 말씀 앞에 들추어진 부끄러움이야말로 변화의 시작입니다.2019/09/26/목루카 복음 9장 7-9절헤로데는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그만두라 할 때 그만둘 것을예수님은 헤로데를 ‘여우’라 쏘아붙이셨습니다(루카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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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5/수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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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들이 그렇게나 많을까요.2019/09/25/수루카 복음 9장 1-6절“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 지팡이도 여행 보따리도 빵도 돈도 여벌 옷도 지니지 마라.”단출하게 가볍게오늘 복음은 예수님의 파견사, 예수님 학교의 졸업식사에 해당합니다. 공식적 말씀치고는 단도직입적이고 실질적이고, 충격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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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4/화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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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주님 말씀을 경청하고 실천하면서 우리는 주님의 가족이 됩니다.2019/09/24/화루카 복음 8장 19-21절“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누가 주님의 가족인가요당신을 찾아온 가족들을 두고 혈육을 부정하는 듯한 냉정한 이 말씀, 우리를 당황스럽게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에게는 사명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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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월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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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우리가 세상의 기준보다 더 높은 곳, 더 거룩한 위치에 있을 때 바로 거기서 참된 영향력이 생겨납니다.2019/09/23/월루카 복음 8장 16-18절“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제자리에 있을 때등불은 등경 위에! 당연히 높은 데 있어야 더 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