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십자가의 길을 바칠 때 우리의 화답, 그것은 ‘십자가로 온 세상을 구원하셨나이다.’2019/02/21/목 마르코 복음 8장 27-33절“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십자가의 그리스도 ‘예수님이 내게 어떤 분인가?’에 대한 대답을 베드로 사도는 멋지게 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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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0/수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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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내 생각이 아니라 주님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더 선명하게 보일 때가 많습니다.2019/02/20/수 마르코 복음 8장 22-26절그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된 것이다.눈을 뜨게 해주시는 주님 오늘 복음은 예수님을 만나 앞 못 보던 사람이 눈을 뜨게 되는 과정을 순서대로 전하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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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9/화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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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나에게 선물을 주는 사람이 아닌 그 사람 자체가 나에게 선물입니다.2019/02/19/화 마르코 복음 8장 14-21절“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사람이 곧 표징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관계를 엮어주는 데에는 ‘필요’가 큰 몫을 차지하곤 합니다. 나에게 저 사람이 필요하고 나 또한 저 사람에게 필요하기에 서로서로 관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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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8/월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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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상대를 있는 그대로 보려할 때 그는 나에게 소중한 사람이 됩니다.2019/02/18/월 마르코 복음 8장 11-13절“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있는 그대로 보는 기쁨 주님을 대할 때 오늘 복음 속 바리사이들처럼 마음먹을 때가 있습니다. 내 마음속에 ‘주님은 이런 분이야’ 하고 미리 정해 놓고서, ‘당신이 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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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7/일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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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어른이 된다는 것은 삶의 부정적인 요소들에 대해 ‘그럴 수 있어’ 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것 아닐까요?2019/02/17/일 루카 복음 6장 17.20-26절 17예수님께서 그들과 함께 산에서 내려가 평지에 서시니, 그분의 제자들이 많은 군중을 이루고, 온 유다와 예루살렘, 그리고 티로와 시돈의 해안 지방에서 온 백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