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우린 예수님의 옷깃이 아니라 예수님의 몸을 매일 모시고 살아갑니다. 2019/02/11/월 마르코 복음 6장 53-56절예수님께서 들어가기만 하시면, 장터에 병자들을 데려다 놓고 그 옷자락 술에 그들이 손이라도 대게 해 주십사고 청하였다.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간절함의 정도 어느 날 자신의 기도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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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0/일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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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땅의 지위보다 하늘로부터의 지위를 추구하십시오. 2019/02/10/일 루카 복음 5장 1-11절 1예수님께서 겐네사렛 호숫가에 서 계시고, 군중은 그분께 몰려들어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있을 때였다. 2그분께서는 호숫가에 대어 놓은 배 두 척을 보셨다. 어부들은 거기에서 내려 그물을 씻고 있었다. 3예수님께서는 그 두 배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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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토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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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어느 자리에서든 우리 각자의 열성이 정말 외딴곳에 가 쉴 만큼이었는지 성찰해봅시다. 2019/02/09/토 마르코 복음 6장 30-34절오고 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음식을 먹을 겨를조차 없었던 것이다. 열심히 일한 당신? 말씀을 듣기 위해 몰려오는 군중이 얼마나 많았으면 예수님께서는 사도들에게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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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8/금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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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우리의 영은 진정 자유로운지 성찰해봅시다.2019/02/08/금 마르코 복음 6장 14-29절이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붙잡아 감옥에 묶어 둔 일이 있었다.감옥의 안과 밖 에우세비우스의 『교회사』에 따르면, 헤로디아는 아리스토불루스의 딸이자 헤로데 1세의 손녀였는데 헤로데의 동생 필리포스의 아내였습니다. 헤로데는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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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7/목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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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단순하고 오롯하게 이 길을 걸어갑시다.2019/02/07/목 마르코 복음 6장 7-13절…옷도 두 벌은 껴입지 말라고 이르셨다.두 벌 옷의 의미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시어 파견하는 장면을 전합니다. 떠날 때는 최소한의 필수품 외에는 ‘빵이나 여행 보따리나 돈도 지니지 말 것’(8절)을 당부하지요. 그렇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