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나도 누군가를 예수님께 데려가고 있을까요?2019/01/18/금 마르코 복음 2장 1-12절그때에 사람들이 어떤 중풍 병자를 그분께 데리고 왔다. 누군가 나를 중풍 병자는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사람입니다. 현대의학에서는 이 병을 뇌졸중이라고 명하며, 뇌경색이나 뇌출혈로 인해 신체 기능을 온전히 발휘할 수 없는 증상을 가리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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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7/목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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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우연히 주어지는 행운이 아닌 소중히 마련된 행복을 살아갑니다.2019/01/17/목 마르코 복음 1장 40-45절“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은총을 받은 사람 나병에 걸렸다는 것을 알았을 때,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요? 너무도 외로웠을 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 심지어 가족으로부터도 버림받게 된 처지에 놓였습니다.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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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6/수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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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늘 하느님 안에서 자신을 찾으셨던 예수님의 모습을 본받아야겠습니다.2019/01/16/수 마르코 복음 1장 29-39절다음 날 새벽 아직 캄캄할 때, 예수님께서는 일어나 외딴곳으로 나가시어 그곳에서 기도하셨다.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 오늘 복음 말씀은 ‘예수께서는 새벽에 일어나 외딴곳으로 나가시어 기도하고 계셨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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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5/화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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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권위는 겉꾸밈이 아닌 진실한 마음에서 흘러나옵니다. 2019/01/15/화 마르코 복음 1장 21ㄴ-28절“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이다.” 예수님의 권위 예수님의 말씀은 율법 학자들과 달리 권위가 있었습니다. 당연히 예수님은 하느님이시기에 그분의 권위는 어디에도 비길 수 없습니다. 다만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예수님의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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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4/월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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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매일 반복하는 일 안에서 예수님께서는 나를 부르십니다.2019/01/14/월 마르코 복음 1장 14-20절그들은 어부였다.평범한 일상 오늘부터 교회 전례력으로 연중 평일이 시작됩니다. 녹색으로 표현되는 연중 시기는 왠지 모를 마음의 안정감을 선사합니다. 아마도 이벤트보다는 일상의 평범함을 더 좋아하는 개인적 감성 때문일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