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하느님께 매달리십시오. 하느님께 끌려가십시오.2019/01/03/목 요한 복음 1장 29-34절“그러나 물로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그분께서 나에게 일러 주셨다.”끌려가고 있습니다 중학생이 되면서 성당을 향하던 발길이 뜸해졌습니다. 어린이미사 때는 6학년인 내가 최고 학년이라 흐뭇했는데, 청소년미사에서는 중학교 1학년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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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2/수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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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나는 하느님을 알고 있습니까?2019/01/02/수 요한 복음 1장 19-28절“너희 가운데에는 너희가 모르는 분이 서 계신다.”못 알아볼 뻔했습니다 군종병 시절이었습니다. 당시 마산교구장이셨던 박정일 주교님께서 예고도 없이 군인 성당을 방문하신 적이 있습니다. 주교님의 얼굴을 몰랐던 저는 성당 마당에 계셨던 여러 신부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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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1/화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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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서두르지 마십시오. 천천히, 곰곰이 되새기십시오.2019/01/01/화 루카 복음 2장 16-21절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닙니다 9회 초까지 여유 있게 이기던 경기였습니다. 상당히 여유롭게 상대편의 9회 말 마지막 공격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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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31/월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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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생각이 말을 낳고, 말이 행동을 낳으며, 행동이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짓는답니다. 평소 우리의 말을 성찰하며 생각과 행동을 되돌아봅시다.2018/12/31/월 요한 복음 1장 1-18절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라는 가요가 있습니다. 오랜 무명 시절을 겪은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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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30/일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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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가족 모두가 함께 길을 걷고 있나요? 내가 너무 앞서 가려고 하거나, 뒤에 쳐져 있는 것은 아닌가요? 아니면 일행에서 이탈된 식구를 내버려둔 채 혼자 걷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2018/12/30/일 루카 복음 2장 41-52절 41예수님의 부모는 해마다 파스카 축제 때면 예루살렘으로 가곤 하였다. 42예수님이 열두 살 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