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하느님께 간절히 지혜를 청해봅시다.2018/12/14/금 마태오 복음 11장 16-19절“이 세대를 무엇에 비기랴?”지혜와 변덕 사람들은 왜 변덕을 부릴까? 세례자 요한이 광야에서 지내며 메뚜기와 꿀만 먹으니 “저자는 마귀가 들렸다.”고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마귀는 창조 질서를 파괴하는 영적 세력입니다. 주 하느님께서 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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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3/목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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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이사 41,13)2018/12/13/목 마태오 복음 11장 11-15절“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하늘 나라 하늘 나라를 한자말로 옮기면 천국天國입니다. 죽고 나서 가는 곳이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늘 나라를 이렇게 알아들으면 우리네 현실과 상관없어집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가르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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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2/수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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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마태 11,29)2018/12/12/수 마태오 복음 11장 28-30절“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예수님의 마음 예수님은 당신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고 밝히십니다. 온유한 마음을 보면 스스럼없이 다가서고 싶어지고 겸손한 마음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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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1/화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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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우리를 보며 기뻐하시는 하느님을 바라봅시다.2018/12/11/화 마태오 복음 18장 12-14절“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자비와 기쁨 하느님께서는 어떤 표정으로 우리를 바라보실까요? 무섭고 딱딱한 얼굴? 엄숙하고 근엄한 얼굴? 아마도 그건 우리 생각이겠지요. 사람들은 자신에게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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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0/월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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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높게만 느껴지는 공동체의 문턱과 고해소의 기와를 벗겨내고, 꼼짝할 수도 없는 아픔과 낙인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내려보내는 일만큼 신기한 일은 없습니다. 2018/12/10/월 루카 복음 5장 17-26절“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두렵기까지 한 신비예수님 시대 유다인들은 사람의 신체적, 정신적 장애나 질병을 죄의 결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