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기도를 잃어버리면 부패와 타락은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개인도 공동체도 다 그렇습니다.2018/11/23/금 루카 복음 19장 45-48절“‘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더럽혀진 성전을 향한 예수님의 분노 복음의 이 대목을 이른바 성전 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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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2/목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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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누군가를 위해 조금도 울지 못하고 있다면 그 메마름이 얼마나 오래된 것일까요.2018/11/22/목 루카 복음 19장 41-44절“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예수님의 울음 그리고 눈물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고하시며 예수님이 우셨다는 대목은 자못 충격적입니다. 어떤 울음이었을까요? 가슴을 후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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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1/수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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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형제자매 여러분!’ 이렇게 부를 때 그것이 그저 빈말이 아니길.2018/11/21/수 마태오 복음 12장 46-50절“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진짜 내 가족으로 여겼던가? 피는 물보다 진하다지요. 방금 전에 심하게 다투고도 여전히 밥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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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0/화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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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구원하러 오신 분께서 죄인과 함께 머무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우리도 그렇게 구원을 받았습니다.2018/11/20/화 루카 복음 19장 1-10절그래서 앞질러 달려가 돌무화과나무로 올라갔다. 그곳을 지나시는 예수님을 보려는 것이었다.구원이 선포되는 곳 자캐오는 원했던 바를 넘어 직접 그분을 대면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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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9/월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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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티매오의 아들’이라는 뜻의 바르-티매오. 본래 그의 이름은 ‘하느님께서 돌보아주신다’는 뜻의 르야(Reaiah)라고 합니다.2018/11/19/월 루카 복음 18장 35-43절“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그가 “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였다.마땅히 즉시 다시 세 번째로 수난과 부활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