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성서 - 소금항아리]하느님만으로 충만했던 ‘한처음’을 묵상하며 성체 앞에 머무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2025/12/31/성탄 팔일 축제 제7일⠀요한 복음 1장 1-18절한처음에 말씀이 계셨다.⠀하느님만으로 충만한 ‘한처음’“한처음에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는데 말씀은 하느님이셨다.” 요한 복음사가는 복음의 시작에서 한처음부터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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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화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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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성서 - 소금항아리]나의 어려운 삶의 조건들이 오히려 나를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가도록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기도합시다.⠀2025/12/30/성탄 팔일 축제 제6일⠀루카 복음 2장 36-40절성전을 떠나는 일 없이 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걸림돌을 디딤돌로성경은 한나에 대해 아세르 지파 출신에 나이가 매우 많고 남편과 일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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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월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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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성서 - 소금항아리]미련이 한 톨도 남지 않도록 충실히 신앙 안에 머무르며 기다리는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2025/12/29/성탄 팔일 축제 제5일⠀루카 복음 2장 22-35절“주님,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충실한 신앙시간경 중에서 저는 끝기도를 가장 좋아합니다. 찬미가 멜로디도, 시편들도,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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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8/일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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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성서 - 소금항아리]주님의 말씀을 지체 없이 실행한 요셉 성인처럼, 오늘 하루 성인의 모습으로 살아보면 어떨까요?⠀2025/12/28/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가정 성화 주간)⠀마태오 복음 2장 13-15.19-23절⠀누구라도 요셉이 되어예수님의 가정은 혈육으로만 맺어진 가족 공동체가 아닙니다. 그래서인지 마태오 복음사가도 ‘아기와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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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7/토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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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성서 - 소금항아리]자신을 고집하지 않았기에 더 아름다운 이름,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로 불리워진 사도 요한을 기억합니다.⠀2025/12/27/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요한 복음 20장 2-8절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더 아름다운 이름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오늘 복음에는 마리아 막달레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