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전례력으로 한 주간 남았습니다. 정리정돈하기 딱 좋은 때입니다. 2018/11/25/일요한 복음 18장 33ㄴ-37절 33그리하여 빌라도가 다시 총독 관저 안으로 들어가 예수님을 불러, “당신이 유다인들의 임금이오?” 하고 물었다. 34예수님께서는 “그것은 네 생각으로 하는 말이냐?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나에 관하여 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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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4/토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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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죽다 간신히 살았다’ 혹은 ‘죽지 못해 산다’가 아니라 ‘죽어야 산다’가 우리 믿음이 되기를.2018/11/24/토 루카 복음 20장 27-40절“사실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죽음, 그 너머의 삶 예수님 시대 사두가이들은 종교적으로도 정치적으로도 막강한 세력을 형성했습니다. 그들은 현세적인 사람들이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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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3/금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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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기도를 잃어버리면 부패와 타락은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개인도 공동체도 다 그렇습니다.2018/11/23/금 루카 복음 19장 45-48절“‘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더럽혀진 성전을 향한 예수님의 분노 복음의 이 대목을 이른바 성전 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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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2/목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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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누군가를 위해 조금도 울지 못하고 있다면 그 메마름이 얼마나 오래된 것일까요.2018/11/22/목 루카 복음 19장 41-44절“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예수님의 울음 그리고 눈물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고하시며 예수님이 우셨다는 대목은 자못 충격적입니다. 어떤 울음이었을까요? 가슴을 후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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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1/수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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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형제자매 여러분!’ 이렇게 부를 때 그것이 그저 빈말이 아니길.2018/11/21/수 마태오 복음 12장 46-50절“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진짜 내 가족으로 여겼던가? 피는 물보다 진하다지요. 방금 전에 심하게 다투고도 여전히 밥을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