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구원하러 오신 분께서 죄인과 함께 머무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우리도 그렇게 구원을 받았습니다.2018/11/20/화 루카 복음 19장 1-10절그래서 앞질러 달려가 돌무화과나무로 올라갔다. 그곳을 지나시는 예수님을 보려는 것이었다.구원이 선포되는 곳 자캐오는 원했던 바를 넘어 직접 그분을 대면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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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9/월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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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티매오의 아들’이라는 뜻의 바르-티매오. 본래 그의 이름은 ‘하느님께서 돌보아주신다’는 뜻의 르야(Reaiah)라고 합니다.2018/11/19/월 루카 복음 18장 35-43절“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그가 “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였다.마땅히 즉시 다시 세 번째로 수난과 부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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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8/일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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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하느님의 시간에는 시제가 없습니다. 어제 함께하셨고 오늘이 마지막 날이며, 내일이 온다면 또 그분이 거기에 계실 것입니다.2018/11/18/일 마르코 복음 13장 24-32절 24“그 무렵 환난에 뒤이어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내지 않으며 25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고 하늘의 세력들은 흔들릴 것이다. 26그때에 ‘사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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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7/토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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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저는 당신께 무엇입니까?” 기도는 하느님 앞에 선 나의 신원을 확인하는 시간입니다. 2018/11/17/토 루카 복음 18장 1-8절“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지체 없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 이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있겠느냐?”당신께 선택된 이들 간절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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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금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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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영광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있습니다.2018/11/16/금 루카 복음 17장 26-37절제자들이 예수님께, “주님, 어디에서 말입니까?”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시체가 있는 곳에 독수리들도 모여든다.”이제와 항상 영원히 새사제 시절, 미사를 앞두고 선배 신부님을 급히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