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신앙 안에서 좋은 것을 얻은 나는 과연 얼마나 귀를 열고 입을 열어 주님을 찬양하고 있습니까?2019/02/15/금 마르코 복음 7장 31-37절“에파타!”하느님 앞에서의 비움 복음은 갈릴래아에서 시작한 예수님의 기적을 숨 가쁘게 전하다가 비로소 오늘에 와서야 그 기적을 보고 주님을 찬양하는 군중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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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4/목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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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사랑의 대상에 우선순위는 없습니다.2019/02/14/목 마르코 복음 7장 24-30절“네가 그렇게 말하니, 가 보아라. 마귀가 이미 네 딸에게서 나갔다.”귀하지 않은 딸은 없다 하느님은 자비하시고 너그러우시고 자애와 은총이 충만하신 분이시며 특히나 공평하고 차별이 없으신 분입니다. 그런데 오늘 복음에서 만나는 예수님은 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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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수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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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항상 좋은 것만 내놓으며 살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그렇게 살아보려 애쓰는 이들이 그리스도인입니다.2019/02/13/수 마르코 복음 7장 14-23절“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잘못에 무뎌진 마음 오늘 예수님께서는 사람에게서 나와 다시 사람을 더럽힌다는 악덕들을 지적하십니다. 그런데 그 악덕의 목록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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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2/화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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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마음 없는 형식은 속은 비어 있고 껍데기만 있는 격입니다.2019/02/12/화 마르코 복음 7장 1-13절“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는 것이다.”형식보다 마음 사람이 살아가면서 지켜야 할 여러 약속들이 있습니다. 그중에는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 있고 지키면 좋은 약속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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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1/월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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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우린 예수님의 옷깃이 아니라 예수님의 몸을 매일 모시고 살아갑니다. 2019/02/11/월 마르코 복음 6장 53-56절예수님께서 들어가기만 하시면, 장터에 병자들을 데려다 놓고 그 옷자락 술에 그들이 손이라도 대게 해 주십사고 청하였다.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간절함의 정도 어느 날 자신의 기도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