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잘못”이란 ‘잘하다’에 ‘못하다’가 붙은 말입니다. 이 순서를 따르면 질책보다는 칭찬이 앞서게 될 것입니다.⠀2024/6/4/연중 제9주간 화요일⠀마르코 복음 12장 13-17절“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공동선의 첫걸음하느님만 바라보고 살겠노라 다짐하지만 무너지기 다반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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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6/3/월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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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한 마음이 나뉘면 한 분이신 하느님도 시야에서 사라집니다⠀2024/6/3/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마르코 복음 12장 1-12절“그는 마지막으로 ‘내 아들이야 존중해 주겠지.’ 하며 그들에게 아들을 보냈다.”⠀단 하나의 사랑수녀원에서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바자회 수익으로 진행될 아름다운 계획대로 준비된 물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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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6/2/일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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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거룩한 몸과 피, 성체와 성혈을 모신 이들은 거룩함에 동참해야 합니다.⠀2024/6/2/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마르코 복음 14장 12-16.22-26절⠀공동체를 이루는 양식참으로 이상하고 신비한 일입니다. 어떻게 다른 형제의 생각이나 원하는 바가 나와 꼭 같은지. 의식하지 않은 일상의 행동이 일치하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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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6/1/토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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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당신 안에는 하느님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그러니 하늘에 어울리는 품위를 갖추십시오.⠀2024/6/1/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마르코 복음 11장 27-33절“요한의 세례가 하늘에서 온 것이냐, 아니면 사람에게서 온 것이냐? 대답해 보아라.”⠀하늘과 땅 사이에서요한의 세례를 문제 삼지 않았던 무리가 예수님의 일거수일투족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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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5/31/금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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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슬픔에게 마음을 빼앗겨 나를 위로하는 친구의 손길을 뿌리친 적은 없었나요?⠀2024/5/31/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루카 복음 1장 39-56절마리아는 석 달가량 엘리사벳과 함께 지내다가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슬픔에게 자리를 양보해선 안 된다고김현 작가의 『당신의 슬픔을 훔칠게요』라는 책의 한 구절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