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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후기

    성경 언어

    작성자

    kind***

    등록일

    2026-02-19 01:54:12

    조회수

    4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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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브리어 낱말을 통해 성경에서의 신앙을 더 깊게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최근 들어 내 인생은 왜 이럴까, 하느님은 나를 보고 계시는건가 라는 우울감이 더 커졌는데, 이 신앙서적을 통하여 다시 또 반성학게 된다

    아래는 와닿는 구절을 공유해보려 한다


    [와닿는 구절]


    <사랑>
    인간의 또 다른 중요한 요소는 그가 맺은 삼중의 관계입니다. 사실 인간은 높은 곳, 즉 생명을 주시는 하느님을 향해야 하며, 낮은 곳, 다시 말해 "일구고 돌보게" 하신 땅과 이름을 붙여 존재를 규정해야 할 동물들을 향하고 있습니다.
    p.23~24


    <창조하다>
    사실 시편 저자는 '자비를 구하는 기도 Miserel' 에서 자신의 죄를 고백하며, 주님의 용서를 통해 자기 내면을 새롭게 만들어주시기를 청합니다. "하느님, 깨끗한 마음을 제게 만들어 주시고 bara 굳건한 영을 제 안에 새롭게 하소서." (시편 51,12)
    p.45


    <축복>
    성경의 축복 유형 중 다른 하나는 '선언전 축복 benedizione dichiarativa'입니다. 하느님께 대한 자신의 믿음과 찬양을 '선언하는' 신앙인에게서 출발하는 이 축복의 뚜렷한 예시가 시편에 나옵니다.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분께서 해 주신 일 하나도 잊지 마라. 주님을 찬미하여라. 주님의 천사들아 ... 주님을 찬미하여라. 주님의 모든 군대들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주님의 모든 조물들아 그분 왕국의 모든 곳에서.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시편 103,1-2, 20-22)
    예수님도 이렇게 기도하시면서 고대의 기도자를 반향하십니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 아버지께 감사(축복)드립니다."
    (마태 11,25)
    p.52~53



    <네페쉬: 생명체, 영혼>
    "모든 인간 basar은 풀이요 그 영화는 들의 꽃과 같다." (이사 40,6)
    제한적이며 연약한 인간은 오직 하느님께 의지함으로써만 안전성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단지 그렇게 함으로써만 "제 마음 기뻐하고 제 영혼 (히브리어 단어는 심원한 내면성의 상징인 '간장')이 뛰놀며 제 육신(basar) 마저 편안히 쉬리이다." (시편 16,9)


    <죄짓다, 틀리다, 방황하다>
    성경에서 가장 잘 알려진 참회 기도인 '자녀를 구하는 기도 Miserere'에서 그 좋은 예시를 볼 수 있습니다. 이 기도는 다음과 같이 시작합니다. "하느님, 당신 자애에 따라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당시느이 크신 자비에 따라 저의 죄악 peshal을 지워주소서. 저의 죄 'awon'에서 저를 말끔이 씻으시고 저의 잘못 'hata'에서 저를 깨끗이 하소서." (시편 51, 3-4).
    이 기도에서 죄의 다양한 측면을 드러내는 히브리어 단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p.70


    <살다>
    "하느님께서는 죽음을 만들지 않으셨고 산 이들의 멸망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하느님께서는 만물을 존재하라고 창조하셨으니 세상의 피조물이 다 이롭고 그 안에 파멸의 독이 없으며 저승의 지배가 지상에는 미치지 못한다.
    정의는 죽지 않는다." (지혜 1,13-15)
    P.73


    <구원하다, 돕다>
    충만한 구원은 하느님의 선물이고 은총이며, 믿음을 요구한다는 것은 시편 시인의 다음과 같은 주장으로 입증됩니다. "병력이 많다고 임금이 승리하지 못하며 근력이 세다고 용사가 제 몸을 살리지 못하네. 기마로 승리한다 함은 환상이며 그 힘이 세다고 구원을 이루지 못하네." (시편 33,16-17). 시인은 권력과 힘의 논리를 반대하여 하느님을 향한 신뢰의 깃발을 계양합니다. "우리의 영혼은 주님을 기다리니 그분은 우리의 도움, 우리의 방패이시다." (시편 33,20)
    P.99~100


    <사자, 천사>
    - 천사의 사명을 세상과 역사와 본질적으로 '다른' 신비로운 존재이신 하느님의 초월성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그분의 말씀과 행위를 우리에게 전하는 '사자'의 역할을 하면서 그분을 우리 곁으로 모셔 오는 것입니다.
    P.121~122

    - 그러므로 천사의 역할은 시편에 나오는 것처럼 하느님의 뜻과 사람과 정의를 사람들이 볼 수 있고, 인지할 수 있도록 중개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천사가 그분을 경외하는 이들 둘레에 진을 치고 그들을 구출해 준다." (시편 34,8).
    "그분께서 당신 천사들에게 명령하시어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시리라. 행여 네 발이 돌에 치일세라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쳐주리라." (시편 91,11-12). 여기서 우리는 토빗기의 아자르야-라파엘 천사의 모습에서 잘 묘사된 수호천사의 전통적 표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P.122

    -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천사들의 임무는 하느님의 무한하심과 인간의 유한함 사이를 중개하는 것이며, 이는 그리스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명한 신학자 폰 발타사르는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천사들로 예수님의 삶 전체를 둘러싼다. 그들은 우리 가운데로 내려오신 하느님의 광채로써 구유에 나타나고, 부활과 승천에서는 하느님께로 올라가는 광채로 다시 나타난다." 천사들의 사명은 하느님의 신성한 빛에 우리의 눈이 멀지 않도록, 그리스도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영광의 신비를 다시 한 번 계시하기 위해 인간 가까이에 머무는 것입니다.
    P.123



    <정의, 구원, 충실>
    "하늘아, 위에서 이슬을 내려라. 구름아, 의로움을 뿌려라. 땅은 열려 구원이 피어나게, 의로움도 함께 싹트게 하여라." (이사 45,8)
    하늘과 땅, 하느님과 인간은 정의-구원에서 만납니다.
    P.164



    <자비(의 내장)>
    베네딕토 성인은 [규칙서]에서 "하느님의 자비에 대해 절대로 희망을 잃어서는 안된다." (IV, 74) 라고 권고했습니다.
    p.179


    <돌아오다, 회개하다>
    예레미야 예언자는, 하느님과 회개한 이스라엘 백성 사이에 새 계약이 체결될 것을 예고하면서 같은 개념을 반복해서 선언합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될 것이다. 그들이 온전한 마음으로 나에게 돌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예레 24,7) 성경에서는 '양심'의 동의어로 '마음'을 강조합니다. 이것이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께 돌아오라." (신명 30,10)고 끊임없이 호소하는 이유입니다.
    p.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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