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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번호 : 14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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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둔밤
      어둔밤 / 기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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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어둔밤
      저자, 출판사 십자가의 요한 / 기쁜소식
      크기
      쪽수 332
      제품 구성
      출간일 2005-09-14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설명참조
      브랜드 기쁜소식
      고객평가 0건  ★★★★★ 0/5
      출판사 기쁜소식
      글쓴이 십자가의 요한
      옮긴이 방효익
      페이지 332
      수량
      총 상품금액 14,400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십자가의 성요한은 하느님과의 일치를 갈망하는 영혼이 겪게 되는 영적 여정을 펼쳐 보인다. 이 여정의 힘겨움, 유혹, 위험, 아픔들을 자세히 이야기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하느님과 일치를 이루며 충만함 속에서 사랑의 기쁨을 누리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성인이 붙인 이 책의 실제 제목은 “이 세상에서도 가능한 하느님과 사랑의 완전한 일치를 이루기 위해 영혼이 영적 여정에서 갖춰야 할 태도에 대한 노래들의 설명. 또한 노래들 안에 담겨 있는 순서에 따라 완덕에 도달한 영혼이 지니는 특성들을 말한다”이다. 쓰여진 지 불과 32년이 되었을 때부터 ‘어둔밤’이라는 제목으로 유포되었다고 한다.

      ‘어둔밤’이라는 ‘시’를 적어놓고 해당되는 부분에 노래를 하나씩 제시하고, 각 구절들을 설명하는 산문으로 저술 형식을 취하고 있다. 두 권으로 나뉘어져 각 권마다 여러 개의 장으로 나뉘어져 있지만 저자가 나눈 것이 아니라 후대의 편집자들이 분리해 놓은 것이다. 저자는 ‘어둔밤’이라는 시를 설명하면서 영적 여정에 있어서 인간의 능동적 정화라는 내용을 선택한 것은 매우 근본적인 문제이다. 자신의 영적 체험과 그에 대한 영성적 가르침, 즉 영적여정에 있어서 인간의 능동적 정화라는 자신의 체험이 시 “어둔밤”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시에 담겨있는 내용에 대한 설명과 ‘어두움으로 아무것도 없이’라는 후렴이 반복되는 글을 써놓으면서 가르멜 산에 오르는 여정을 그린 그림, 즉 어두운 밤의 여정을 그린 그림을 설명하고 있다. 또 다른 하나는 성서를 읽고 묵상하면서 하느님과 일치를 체험한 것을 다시 한번 성서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는 기쁨과 확신을 열심한 사람들에게 가르쳐주고 싶은 열망을 적었다. 관상기도의 체험을 원하는 이들이나 충만한 영성생활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이 번역서의 특징은 앞부분에 작품해설이 있어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 30여 년 전(1973년) 최민순 신부에 의해 번역되어 바오로딸에서 출판되어 있다.
      수원교구 방효익 신부가 번역하여 기쁜소식에서 출판되었다. 역자는 스페인 부르고스에 있는 맨발의 가르멜 수도원의 에울로히오 빠쵸 신부에 의해 편집되었고, 같은 수도원의 출판사에서 출판된 책을 원본으로 삼아 번역하였다.

      번역을 마치면서 - 오래된 빚
      작품 해설
      Ⅰ. 생애와 업적
      Ⅱ. 해설
      Ⅲ. 부정신학
      서론
      영혼의 노래들
      제Ⅰ권 감각의 밤을 다룬다.
      제Ⅱ권

      십자가 성요한 영성 기초로 관상기도 이르는 방법 제시 무엇보다도 먼저 십자가의 성 요한의 유명한 작품 ‘가르멜의 산길’과 ‘어둔 밤’을 방효익 신부님께서 안식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다시 번역을 하면서 해설과 각주를 달아, 독자들로 하여금 쉽게 성인의 영성을 접할 수 있게 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면서, 출판하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고 싶다. 신학생 시절, 건강 때문에 휴학을 한 이후로 ‘어둔 밤’은 어려운 책이었지만, 나의 삶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책이었다. 아마 이 책을 통해 적어도 휴학을 했다가 다시 복학을 하여 유일하게 신부가 될 수 있게 해 준 책이었기 때문에 더욱 이 책이 다시 번역된 것을 기뻐하는 이유가 될 것이다. 신비신학을 정의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몇 가지 조건이 있다. 우선 사랑을 통해 이뤄지는 그리스도께 대한 체험에 대한 지식(깨달음)을 탐구하는 자세이다. 진실한 마음을 열게 하는 유일한 열쇠인 사랑을 통해 이뤄지는 하느님 체험(신비체험)에 대한 학문적 반성이 있어야 한다. 둘째로 신비체험은 말로 쉽게 표현할 수 없는 초월적 체험이기 때문에 침묵 가운데서나 본격적으로 이해되는 것이므로 부정적으로 표현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닛사의 그레고리오와 디오니시오 아레오파기타로부터 시작됐고 십자가의 성 요한에게서 꽃을 피우는 부정신학(否定神學, Theologia apofatica)은 영혼과 하느님의 은밀하고 감춰진 관계에 대한 문제를 다루는 신학 방법론이며, 하느님께로 향하는 영혼의 움직임을 설명하는 기도의 방법을 다루는 신학 방법이다. 셋째로, 신비신학은 기도를 통한 점진적인 영적 성숙을 다루는 학문이므로 열심한 사람이 성숙의 정도에 따르는 단계적 변화에 대한 설명이 따라야 하며, 사랑을 통해 이뤄지는 은밀한 구원적 해방 체험이기 때문에 상징을 통해 설명될 수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교리와 일치되는 가운데 구원에 대한 희망을 열심한 사람들에게 제시해줘야 한다. 이것이 바로 십자가의 요한이 ‘어둔 밤’과 ‘가르멜의 산길’에서 서술한 내용이다. ‘가르멜의 산길’의 가장 근본적인 저술 동기는 무엇보다도 ‘어둔 밤’이라는 시에 담겨있는 상징적 의미를 더욱 적합하게 설명해달라는 청을 여러 번 받았기 때문이며, 그 의도와 목적이란 열심한 영혼이 신앙의 순수함 가운데 머물면서 사랑을 통해 하느님과 거룩한 일치에 이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가르쳐주기 위한 것이다. 감각의 모든 외적인 대상들(감각을 통해 습득되는 모든 느낌과 앎)은 물론이요 내적이며 정신적인 대상(기억과 의지에 와 닿는 모든 지각들)을 능동적, 적극적으로 정화시킨 뒤에, 어떻게 하면 하느님과 관계가 없는 모든 것들(사적계시, 환시, 환청 등)에 의한 아무런 방해나 속임수가 없이 영혼이 하느님께로 나아갈 수 있는가를 가르쳐주는 것이다. 다시 말해 열심한 사람이 관상기도(어두운 밤)에 들어갈 수 있으려면 묵상에서 이뤄지는 개념들과 영상들에서부터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가를 가르쳐주는 것이 바로 ‘가르멜의 산길’이다. ‘어둔 밤’은 감각의 모든 외적인 대상들은 물론이요 내적이며 정신적인 대상에 대해 수동적인 정화의 과정을 다루는 가운데 자신의 관상기도에 대한 체험을 설명하려는 것이다. 묵상기도의 단계를 벗어나 잠심기도에 들어가기 시작한 영혼이 성령의 이끄심에 자신을 맡겨야 할 때가 언제인가? 다시 말해서 묵상기도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는 열심한 사람이 어떻게 하면 관상기도의 단계, 즉 정신의 수동적 밤을 지날 수 있는가에 대한 과정을 설명해주는 것이 바로 ‘어둔 밤’이다. 십자가의 요한 성인의 탁월한 영성생활 덕분에 ‘관상의 어두운 밤’에 대해서라면 분명하고 확실한 가르침을 주고 이 책은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때에, 원하시는 만큼, 원하시는 방식대로, 원하시는 사람을 당신과의 일치의 충만함으로 데려가실 수 있도록 하느님께 자신을 맡기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다루고 있다. 조욱현 신부 수원교구 송서본당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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